붙이는 갤러리, 익시



IXXI is
IXXI는 익시 월아트의 핵심,
바로 두 가지 커넥터 ‘I’와 ‘X’에서 시작된 이름입니다.
이 커넥터는 이미지를 벽에 조립하고 연결하는 역할을 해요.
하나하나 이어 붙여 나만의 공간을 완성하는
자유롭고 유연한 방식을 상징합니다.
Differences
왜 익시일까요?
기존 액자처럼 벽에 못을 박지 않아도,
누구나 쉽게 감도 높은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어요.
조립식이라 자유롭고, 손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.
Philosophy
익시는 작은 변화 하나가 무뎌졌던 감각을 깨운다고 믿습니다.
벽 하나의 변화가 공간의 무드를 바꾸고,
그 무드가 일상에 작은 기쁨을 더해줄 테니까요.
What IXXI
IXXI는 단순한 월아트 브랜드가 아니에요.
익시는 을 ‘공간의 경계’가 아닌,
좋아하는 이미지와 감각이 머무는 캔버스로 제안합니다.
How
익시는 도구 없이 조립하고
자유롭게 붙이고 떼어낼 수 있어요.
익숙했던 벽에 새로운 무드를 입히는 것,
그 변화를 손쉽게 즐겨보세요.
- 벽에 못 없이 부착 (이미지)
- 무겁고 불편한 도구 없이 조립 (이미지)
- 자유로운 크기 확장 (이미지)
- 쉽게 교체 가능한 구조 (이미지)
갤러리 같은 분위기
이젠 내 손으로 완성해보세요.
Sustainable Choice
필요한 만큼만.
대량 생산 대신, 주문 제작 방식으로
단 한 분을 위한 하나의 작품을 만듭니다.
있어야 할 것만.
불필요한 포장은 줄이고,
보관과 재사용이 가능한 패키지를 사용합니다.
100% 재활용.
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자투리도 모두 재활용해요.
버려지는 것이 없는 아트 시스템입니다.
Ethical & Licensed
익시는 세계의 미술관, 작가, 브랜드와
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
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작품만을 제공합니다.
Who We Serve
익시는 감성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을 위해 존재해요.
크게 바꾸지 않아도,
당신만의 무드로 공간을 다시 꾸미고
새로운 감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Start Now
내가 원하는 감성이 머무는 벽,
지금  IXXI로 시작해보세요.
mobile background
못 없이, 간단히, 자유롭게.
공간에 원하는 무드를 입히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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