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시는 단순한 디자인 월아트가 아닙니다.
못 하나 없이 손쉽게 걸고,
언제든 교체할 수 있죠.
한 번 선택하면 바꿀 수 없는 게 아니라.
자유롭게  확장하고, 새롭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.
심플하지만 창의적인 방식,
그것이 익시의 유연함입니다.
★★★★★

You loved me a Thousand Summers ago 
100 x 140


대만족! 너무 맘에 들어요.
첨엔 사이즈 너무 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사이즈 꽉 차니 더 좋아요.
색감도 너무 튀지도 너무 어둡지도 않은 지금 계절과 딱 잘 어울립니다.


★★★★★

[커스텀 오더] 포토 콜라쥬
100 x 60


집 안에 아기자기 추억 기반 인테레어로 쓰기 너무 좋아요 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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