붙이는 갤러리, 익시



익시는 단순한 디자인 월아트가 아닙니다.
못 없이 손쉽게 걸고, 언제든 교체할 수 있는
유연함을 가졌죠.
또 원한다면 자유롭게  확장할 수도
새롭게 조합할 수도 있습니다.
심플하지만 창의적인 방식,
그것이 익시가 제안하는 새로운 월아트입니다.
익시는 단순한 디자인 월아트가 아닙니다.
못 하나 없이 손쉽게 걸고,
언제든 교체할 수 있죠.
한 번 선택하면 바꿀 수 없는 게 아니라.
자유롭게  확장하고, 새롭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.
심플하지만 창의적인 방식,
그것이 익시의 유연함입니다.
익시는 당신의 무드에 맞게 변화하며
일상에 새로운 감성을 더하죠.
크기, 구도, 분위기까지,
익시는 늘 유연하게
당신의 공간에 어울리는 모습으로 완성됩니다.
공간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,
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,
그리고 일상 속에 감각을 더하고 싶은 마음.
익시는 이 모든 것을 담아냅니다.
지금, 여러분의 공간을
감각적인 갤러리로 만들어보세요.

Best Seller


Curation

누구나 공간에 감각을 더할 수 있도록
테마에 따른 큐레이션을 추천합니다.
공간에 필요했던 1%의 감칠맛,
익시 큐레이션에서 발견해보세요.
↓ 스타일별 컬렉션에서
더 다양한 작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






Custom Order

걸고 싶은 그림이나 사진이 있으시다면,
공간에 맞는 사이즈를 원하신다면
익시에 이야기해주세요.
원하는 대로, 공간에 꼭 맞게 만들어 드릴게요.

↓ 다음 영상을 클릭하여
조립과 설치 방법을 확인해보세요.
✅ 한국어 자막 설정 방법
우측 상단 설정 버튼 > 자막 > 한국어
✓ 파워스트립이나 커넥터가 '더' 필요하신가요?
'구성품' 메뉴에서 무료배송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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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

You loved me a Thousand Summers ago 
100 x 140


대만족! 너무 맘에 들어요.
첨엔 사이즈 너무 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사이즈 꽉 차니 더 좋아요.
색감도 너무 튀지도 너무 어둡지도 않은 지금 계절과 딱 잘 어울립니다.


★★★★★

[커스텀 오더] 포토 콜라쥬
100 x 60


집 안에 아기자기 추억 기반 인테레어로 쓰기 너무 좋아요 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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못 없이, 간단히, 자유롭게.
공간에 원하는 무드를 입히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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